あらすじ

반려식물을 통해 엄마의 빈자리를 하나씩 채워가는 이영. 우연히 집 앞에 누군가 두고 간 화분을 키우며 밝아져 가는 미나. 텃밭을 가꾸며 위안받기 시작하는 민정. 식물이 처음인 그녀들이 이야기하는 초록 초록한 식물 웹툰 <식물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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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04/30
  • 現在の作品식물은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