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래서 그거랑 아저씨가 마법사인 주제에 민첩에 올인한 건 무슨 관련이 있는 거죠?"
"그거야 뭐, 삐뚤어질테다! 같은 느낌인거지."
망했다.
"오, 이거 봐! 여기서부터 뭔가 투명한 막이 가로막고 있어서 더이상 갈 수가 없어!"
올체 도적.
"음... 힘으로 부술 순 없나?"
올힘 궁수.
"저기... 책 읽는데 방해되니까 조금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올지 전사.
"사실 말은 그렇게 해도, 자네도 정상은 아니지 않나?"
올민 법사.
"젠장... 팀에 트롤 하나 정도는 있어도 괜찮을 줄 알았죠. 설마 트롤끼리 묶어놓을 줄 알았냐구요!"
그리고, 올운 사제.
어떻게 파티에 사람 새끼가 하나 없냐...
[#모험가 #판타지 #트롤파티 #도박왕 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