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말야, 지금부터 우리집 고양이 '타마'를 대신해줘야 겠어" 항상 불운이 따르는 고교생 나카지마. 평소 친절하기로 호평이 자자한 소고 선생님을 돕기위해 미술실를 향하던 도중, 부주의로 화병을 깨게 된다. 당황하여 선생님께 도움을 처하는 나카지마, 하지만 선생님은 비싼 화병이니 다른 것으로 라도 갚으라고 강요하는데…?! 두 얼굴을 가진 선생님과, 불운의 남고생의 좌충우돌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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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1/30
  • 現在の作品선생님의 부드러운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