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렇게 좋아하면서… 저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군요."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1주일도 안 된 쿠미. 회사에서도 풀죽은 채로 지내자 눈치 없기로 소문난 후배 나카타가 공동 프로젝트 이야기를 꺼내며 억지로 산속으로 끌고 간다! 게다가 속옷만 입은 상태에서 진가가 발휘되는 침낭이라며 옷을 벗으라는 말까지?! 좁은 공간에서 가득 차오르는 이 느낌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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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1/16
  • 現在の作品연하남은 텐트 안에서 강해진다 [웹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