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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헤어지고 4년이나 지났지만, 릭은 전보다 더 핸섬하고 세련된 데다가 변호사로서의 자신감이 넘쳤다. 이자벨은 다시 그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했지만 다른 여자와 약혼했다는 말에 가슴이 아렸다. 어차피 자신을 버리고 꿈을 찾아 도시로 간 사람이라며 마음을 달래보아도 미련이 가시지 않았다. 그리고 릭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았다. 정말 너무 늦은 것일까? 혹시라도 이 사랑을 다시 살릴 기회가 없을까?!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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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2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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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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