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신기(四神器)-!
한 인간과 강호 무림의 운명을 통째로 바꿀 수 있다는 전설의 신기들!
사신기를 둘러싼 탐욕의 광기는 패륜과 살육으로 천하를 뒤덮는다.
과연 누가 사신기의 주인이 될 것인가?
누가 사신기로 인해 야기된 혈풍과 겁난을 종식시킬 것인가?
탐춘(探春) - 대익-
하루종일 봄을 찾았지만 찾지 못해
지팡이 짚고 구름까지 몇 번이나 갔었던가?
집으로 돌아와 문득 바라 본 매화가지에
내가 찾던 봄은 이미 가지 끝에 와 있었구나.
終日尋春不見春 杖藜踏破幾重雲
歸來試把梅梢看 春在枝頭已十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