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신기(四神器)-! 한 인간과 강호 무림의 운명을 통째로 바꿀 수 있다는 전설의 신기들! 사신기를 둘러싼 탐욕의 광기는 패륜과 살육으로 천하를 뒤덮는다. 과연 누가 사신기의 주인이 될 것인가? 누가 사신기로 인해 야기된 혈풍과 겁난을 종식시킬 것인가? 탐춘(探春) - 대익- 하루종일 봄을 찾았지만 찾지 못해 지팡이 짚고 구름까지 몇 번이나 갔었던가? 집으로 돌아와 문득 바라 본 매화가지에 내가 찾던 봄은 이미 가지 끝에 와 있었구나. 終日尋春不見春 杖藜踏破幾重雲 歸來試把梅梢看 春在枝頭已十分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9/01
  • 現在の作品기인천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