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부사(漁父詞) -이순- 세상을 피해 낚싯줄 드리운지 몇 해던가? 높은 벼슬 얻다한들 이보다 한가로울까? 막걸리 기울이며 청산을 마주보고 웃으며 가리키는 사립문에 달 뜨기를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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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3/20
  • 現在の作品혈붕검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