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먹보다는 각목, 각목보다는 쇠파이프! 낭만파의 보스, 강풍이 왔다! 융통성 없는 출세길은 던져버리고 나는 낭만을 찾아 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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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5/26
  • 現在の作品양아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