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앨리스는 콘월의 작은 진료소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마을의 불량 소년들이 시비를 걸어왔을 때 무척 매력적인 이탈리아 남자 지오가 도와준다.
우연찮게도 그는 진료소에서 임시로 일하게 된 의사였다.
어쩌다 보니 지오와 동거하게 된 앨리스에게 지오는 돌직구로 호의를 표시한다.
앨리스는 거부감을 느끼면서도 그에게 끌려 키스를 허락해 버린다.
하지만, 이 이상 깊은 관계가 되어선 안 돼.
나에겐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 같은 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