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가 마를 날이 없던 강호의 혈쟁… 단 하루도 멈추지 않고 난무하는 도검(刀劍)… 강호는 이제 평화를 원하였다. 악양산에서의 최종 승부…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무림을 영원히 떠나는 것으로 귀결이 되었다. 그럼에도 천하를 바라보는 피의 향수는 짙은 여운으로 남아 도도히 흐르고 있으니…. 이때를 불사멸(不死滅)의 시대이자, 장룡출사(藏龍出師)의 시대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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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7/09
  • 現在の作品장룡출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