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나는 용신님을 주었다." 다리 밑에서 만난 소녀 카고메는 세타강(川)에 사는 용신이었다. 저주를 받아 모습이 바뀌었는지 카고메를 그냥 둘 수 없었던 칸쿠로는 카고메를 집으로 데려가 얼떨결에 동거 생활이 시작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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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1/07/13
  • 現在の作品용신 카고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