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운 건설의 이사, 김주한에게는 더러운 개 한 마리가 있다. 더러운 진창을 굴러도 한결같이 충성하는 사냥개, 한치성. 그랬던 그가 먼저 이별을 고했다. -죄송합니다, 이사님. 휴대폰 너머의 목소리는 물 속에 잠긴 것처럼 젖어 있었다. 주한은 초조하게 핸드폰 뒷면을 두드렸다. -저 이제 회사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 말에 주한은 온몸이 얼어붙은 듯 차가워졌다. [표지 일러스트 :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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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5/20
  • 現在の作品Can you heal me?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