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북한산 기슭의 아주 오래된 목욕탕 <영광탕>. 그곳에는 기묘한 사연을 지닌 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이기도 하고 때론 귀(鬼)이기도 하며 신(神)이기도 하다. 그러나 누구나 영광탕의 손님이 될 수는 없다. 3대 문지기, 채윤주의 깐깐한 심사를 받아야만 영광 퇴마단이 움직인다. 그리고 영광 퇴마단의 앞에 거절할 수 없는 손님이 도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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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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