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샐러리맨의 꿈인 CEO
드디어 올랐다.
그런데.......
사람이 없다.
함께 부대낄 사람이 없었다.
첫 출근날.
자신이 정리해고했던 동료의 부고장이 날아왔다.
거기다 회사만 생각하는 자신에게서 가족이 떠나갔다.
맞다고 생각했던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져내렸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절망에 쌓였던 한유현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에는 꼭.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다.
온몸과 마음을 다해 바꾸고 싶었다.
한유현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
훨씬 더 가치있게 빛날 그 삶이 지금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