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퇴근 무렵, 골동품 가게에 갑자기 나타난 강도들과 대치 중 눈을 크게 다친 이현은 응급실에 실려간다.
치료가 끝나고 퇴원할 때쯤, 그는 자신의 눈에 이상한 변화가 생겼음을 알게 되는데,
투시능력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물건의 진가를 보아내는 능력을 갖게 된다.
그리하여 그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생긴다.
국내는 물론 해외의 고대문화유산까지 접하면서 업계의 능력자로 인정 받은 이현,
개인의 이익을 떠나 역사적 사명을 다하리라 결심하고 국보를 훔친 자들과 맞대결을 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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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모든 내용에 대한 편집권은 계약에 의해 KOCM에 있으므로 무단복제, 수정 및 배포행위를 금지합니다. 본 소설은 중국 원작소설(黄金瞳)을 한국작가가 번역, 편집한 작품으로 한국과 중국치덴사이트에서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