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르카디아에서 온 두 명의 미녀 영관 라케시스와 클로토. 그들이 천신과 천마를 소멸시키기 위해 선택한 중용자는 권강한. 바로 나다. 하지만 나는 다른세계가 어떻게 되는 상관없이, '그냥 죽으라고 해'라고 말했지만, 글쎄... 라케시스가 나를 강아지로 만들어 버리지 뭐야? 어떨 수 없는 강압에 의해 또다시 환타지 세계로의 여행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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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12/27
  • 現在の作品사이케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