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아. 그저, 어느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뿐이지... 행복을 담당하는 신 데로드와 불행을 다스리는 신 데블랑. 인생을 살아가는 이라면 누구나 저 둘 사이에서 방황하며, 저 둘 사이에서 벗어 날 수 없다. 진정한 행복과 불행의 의미를 알려주는 한국 환상문학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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