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검전생」「폭염의 용제」의 작가 김재한!
마법의 대륙으로 차원이동한 초능력 소년의 가공할 사이킥 파워 「사이킥 위저드」!
(**이북 각권마다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3년 전 열다섯 살이 되었을 때 마인과의 조우로 특별한 힘을 자각하게 된 한진성.
그때 진성은 갑자기 생겨난 염동력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능력을 각성하는 것과 동시에 세상의 이면에 존재하는 어둠을 알게 되고,
자신을 찾아온 이능력자의 인도를 받아 이능력자 사회로 들어간다.
하루하루가 전쟁 같을 거라는 기대(?)와 달리 평범한 고교생활을 하던 중…….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는 일식이 찾아와 태양이 사라졌을 때, 진성을 둘러싼 세계는 완전히 변해 버렸다. 처음 능력을 각성했던 그날 이상으로 격렬하게.>
일식과 함께 찾아온 엄청난 에너지에 강타당해 의식을 잃은 진성.
헥사그램이 그려진 곳에서 눈을 뜬 그가 마주친 것은 수호마가 소환됐다고 기뻐하는 젊은 마법사와 그를 노예로 구속하려 드는 철부지 공녀님이었으니!
본능적으로 염동력을 발현, 사방을 초토화시키고 겸사겸사 돈주머니를 탈취, 일단 튀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