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단행본 <벽강혈루>를 연재용으로 재편집, 교정한 개정본입니다.]
내게 고통을 주었으니 나는 두려움이 되겠다!
벽강의 귀공자에서 포달랍궁의 검투사 혈루검이 된 운명 「벽강혈루」!
율극위가 스승을 찾아 고향을 떠나 첨고산의 운율거사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히고
가문이 있는 벽강으로 돌아온 것은 삼 년 만의 일이었다.
율극위가 학문을 익히기를 포기하고 벽강으로 돌아온 것은 혼례일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를 반기는 것은 참혹한 현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