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떠돌이 기인(奇人) 백무산. 그는 살면서 네 명의 아이를 주워 길렀다. 수일(樹一), 대이(大二), 초삼(招三), 풍사(風四) 모두 자란 자식들은 덧없이 그의 곁을 떠나간다. 두 번 다시 아비를 찾지도 않는다. “괘씸한 녀석들….” 이에 백무산은 오랜 세월이 흘러 자식들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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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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