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금은보화+미남+꿈의 직장 = 천국] '이영'은 등록금을 내지 못해 휴학을 해야 할 처지다.늘 돈 걱정 생계 걱정을 달고 사는 그녀는 어느 날, 일하던 편의점 유리에 부딪혀 기절한제비를 구해주면서 인생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한다!제비의 달콤한 속삭임."선녀탕에 가면 선녀들이 벗어놓은 날개옷을 잠시 빌려(?)입어요.그걸로 천국에 가면 널린 게 금은보화랍니다."!!!!!! 그러나, 천국은 제비의 설명과는 달랐다.그곳에는 미남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