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액자 소설. 데레스 수녀와 최우혁, 최연우와 김민의 아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사랑하기에 포기할수밖에 없었던 ...그럼에도 포기할수 없는 사랑.기쁨, 고통, 슬픔, 그리고 아픔... 그래서 아름다운 사랑.[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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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7/24
  • 現在の作品바보같은 여자, 바보같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