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이름은 일원, 소림의 속가제자였었다. 엉뚱하기 이를데없는 사부가 골치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별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빌어먹을 고서가 동생의 몸을 차지했다. 동생의 얼굴로, 목소리로 쫑알대지 마. 미령아, 기필코 네 몸을 찾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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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0/06/02
RIDI
RIDI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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