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격주 목요일 연재 * 상처입은 여자와 사랑을 몰랐던 남자, 그 둘의 숙명적인 사랑 <설> 116화부터 단행본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연재됩니다. 소녀시절 아픈 상처로 인해 남자로 살아가는 천방지축 정신 산만한(?) 한 여인과 자신의 지적 멘토였던 자살한 형의 잔상을 떨치지 못하는 묵묵하고 다소 찬 성격의 남자. 그 둘의 숙명적인 눈 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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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12/11
RIDI
RIDI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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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