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긴 인생의 끝자락에서 꽃이 되어 돌아온 이야기 '나'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수많은 노인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한다. 떼쓰는 어르신을 달래느라 진땀을 빼기도 하고, 기구한 사연에 눈물짓기도 하며, 인생 선배의 통찰력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들을 통해 삶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달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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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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