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원하는 건 단 하나였다. 가족들과 웃으며 사는 것, 하지만 너희들이 그걸 망쳐 놨다. 아니, 누군가 단 한 번만이라도 손을 내밀어 줬더라면…… 나는 맹수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빨을 갈아 피륙을 뜯고. 혈액을 독으로 채워 뼈를 녹일 것이다. 자, 울고불고 발버둥 쳐 봐라. 세상이 비난한다 한들, 멈추지 않을 것이니……. ……날 맹수로 만든 건 너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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