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음은 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작에 불과했다. 해와 달이 없다. 별도 구름도 없다. 하늘은 365일 혼탁하고, 밤도 낮도 없다. 괴물이 나오고 매일 매일 생존을 위해 싸운다. 천국은 없다. 하지만 지옥이라면 믿을 수 있다. 우린 스스로를 지옥을 떠도는 귀신. 지옥귀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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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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