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있었던 인형 왕자님.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고 매일 꿈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는 했었다. 평범한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그 정도의 경험정도는 있지 않을까? 모든 걸 어릴 때의 추억으로 간직한 채 어른이 된 안선희. 남자는 없지만 일이 있고 친구가 있는 단조롭고도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어느 날 밤 그가 우리 집에 찾아왔다. 무려 시종까지 거느리고. 취한 밤의 착각인 줄로만 알았는데 다음 날 아침 선희의 뺨을 쓰다듬는 다정하고...그리고...아주 작은(?) 손이 있었다. 수려한 외모, 점잖은 말투와 세련된 매너. 모든 것이 완벽한 왕자님, 앤서니 스물 아홉, 안선희에게도 봄이 오는가! 싶긴 한데 문제는 그가 그 시절 그대로의 모습 (크기조차도!) 이라는 것.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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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10/11
  • 現在の作品우리집에 왕자님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