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문의 하나뿐인 여자아이로 태어났으나,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 때문에 남장을 하고 기사로서 살아가는 열일곱의 소녀 마리 트레지아. 그녀는 오늘도 검을 들고 숲을 달린다. ‘내가! 생일 선물은! 바라지도 않아! 딴 놈들은! 생일이랍시고! 포상! 휴가도! 곧잘 받던데!’ 그런 마리의 열일곱 살 생일, 그녀는 제국의 황제로부터 뜻밖의 초대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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