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픔과 슬픔을 잊기 위해 그를 택한 희주. 호기심과 소유욕으로 그녀를 택한 재호. 그저 거래였을 뿐이었고, 그저 호기심이었을 뿐이다. 하지만 위안을 얻기 위해 했던 선택이 어느새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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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12/26
  • 現在の作品그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