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참담한 상처를 안고 봉운읍으로 내려온 서울 출신 약사아가씨, 한수민. 어릴 적 알고 지낸 이웃집 오빠를 다시 만나다. 봉운읍의 군계일학, 사윗감후보 1위, 인기만점 총각닥터, 장연준. 어릴 적 알고 지낸 이웃집 여동생을 다시 만나다. "오빠로서가 아니라 남자로서 네가 좋아. 한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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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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