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도부장인 마시바는 요즘 신경 쓰이는 게 하나 있다.
화려한 외모의 클래스메이트 사에키의 교칙 위반…이 아니라,
점심시간마다 따분한 표정으로 멜론빵을 씹는 그녀의 옆얼굴.
그런 사에키를 나 몰라라 할 수 없어
마시바가 건넨 한 마디는….
「내가 도시락 하나 더 싸올게」?!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의 행복한 런치타임, 개막♥
HITOKUCHI FUTAKUCHIⓒSHINOBU KURATSUKI 2017/HAKUSENSHA, INC.,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