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만족하고 싶은 영상을 찍고 싶다.’ 한 스태프의 마음이었다. 감독으로서의 영광이나 유명해져서 얻을 수 있는… 명예 같은 허울이 아닌. 작품을 끝낸 후 얻을 수 있는 뿌듯함을 위해 달려가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이 전 세계의 사람들을 휘어잡는다. "자, 슬레이트 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작지만 돌출되고 성장하는 한 스태프의 이야기. 신지훈의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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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