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약 고등학생 중에 최소 4서클의 유저가 있다면, 어느 대학에서나 그를 입학시키기로 했대. 그가 원하는 학교에.” 최초의 가상현실 『싸울아비』 그 속에서 마법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대학에 가기 위해서였다. 결코 쉽지 않은 마법사의 길. 『싸울아비』의 세계에 빠져 버린 현민은 그 세상을 ‘지키기’ 위해 모든 존재들에게 검을 들었다. “그 누구도 막지 못해. 나는 어릿광대. 내가 바로 [싸울아비-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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