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철야근무를 밥 먹듯 하던 회사원. 과로사 후 이세계의 흑우로 환생하다. 그런데... 여기서도 편히 살긴 글러먹은 것 같다. 음머어어엇!!! #당분간은 소 #약속된 그 이름 '미노타우로스' #소녀와 함께 살육과 힐링의 유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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