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넌 조건에 맞는군'
신입 편집자인 카타기리는 훈남에 능력자인 상사, 니시와키와 함께 일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갑자기 니시와키 집에서 덮쳐질 뻔 하고?!
니시와키의 귀찮은 연애 조건에 부합한다니, 이유를 물은 게 아니잖아!
게다가 '저번엔 내가 고추 만졌더니 갔잖아.'라니, 이게 무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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