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선술집?. 흑심을 품고 다니는 선술집에서 아마노 씨와 마시는 맥주는 이상하게 맛있다. 왠지 친근한 어른들(일부 아이들)이 그려내는 조금 특이한 쇼트 코미디. 일에 지친 어른들의 일상에 힐링을 선사해줄 만화. [OTONANO HOUKAGO]ⓒIchihi 2016 /KADOKAWA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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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10/04
  • 現在の作品어른의 방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