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뜨니 여긴 마법이 판치고 몬스터가 판치는 세상이었다.“와, 이세계에도 귀신이 있네.”알게 된 것은 하나였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것도 하나였다.먹고살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무당 일을 시작했지만 내 목표는 무당이 아닌 어디까지나 소소하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다.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 *심령계 먼치킨 여주가 이세계에서 지내는 하루하루.홀린 듯 찾아오는 가지각색 매력의 남주들.딸랑―칠성 방울 한번 흔들어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