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과거의 기억을 잊은 채 살아가던 아일린,안개 낀 숲을 헤매던 그녀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조금 늦었어, 아일린.”어디서 본 듯 익숙한 얼굴,뱀같이 빛나는 눈동자의 남자가 말했다.“어찌 됐든 약속을 지켰으니, 이 정도는 넘어가 주지.”낮고도 서늘한 목소리였다.* * *“그래.”대답하는 그의 목소리가 녹을 듯 달콤했다.그의 손이 아일린의 금빛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듯 움켜쥐었다.남자가 속삭였다.“네 뜻에 맞게 신을 이용하고, 감히 끝내는 속이려 했던 네 그 감정이 사랑이라면.”그가 아일린의 뺨을 쓰다듬었다.“그래, 나 또한 너를 사랑하는구나.”그녀는 그 순간 깨달았다,자신은 무슨 짓을 해도 그에게서 벗어나지 못한다.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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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4/19
  • 現在の作品나는 당신을 까맣게 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