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이없게 다음 생을 시작해버린 나.왜 하필이면 하녀인 걸까.그런데,"괜찮니?"아아, 신이시여. 당신의 뜻을 이제야 알겠습니다.내가 모시는 도련님이 나의 최애였다니.도련님 얼굴이 복지다. 이게 바로 나라다.게다가 우리 도련님은 무려 조신남이라고!전생의 평생을 얼빠로 살아온 나.이제서야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볼까 합니다.도련님, 가시죠. 제가 꽃길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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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0/10/23
  • 現在の作品조신남 최고야 짜릿해 늘 새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