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2/02/23
あらすじ
떠나 버린 사랑 앞에 꿈도 희망도 모두 잃어버렸던 남자 해율.그의 꿈은 오직 한 가지, 사비의 혼령이 떠다닐 그 바다에 무사히 묻히는 것. 그는 오늘도 황홀한 죽음을 꿈꾼다.살기 위해서 죽었던 여자 사비, 죽기 위해서 살았던 남자 해율.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 그들의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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