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혜연의 로맨스 장편 소설 『춘궁, 궁에도 꽃 피는 봄이 온다』 “저하가 사내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무영.미안수와 분맥분 대신 검을 선택한 여자.오직 저하를 위하여 아영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긴 시간을 벙어리로 살아야 했다. “걱정 마라. 너도 여인으로 안 느껴진다.” 단.스스로 못난 여인이라 칭하는 그녀를 마음 속 깊이 품은 남자.서로에게 생채기가 되는 말을 건네면서도,결코 끊어질 수 없는 강대한 운명.“어차피 이름뿐이다. 살릴 방도가 이것밖에 생각나지 않아 그런 것이니! 후미진 전각에 처박아 두고, 찾지도 않을 것이니 걱정 말라.” 그들의 운명이 이제야 비로소 시작되었다. 『아이스틸』 『계란한판』 등 독자의 마음을 흔드는 작가 김혜연!!종이책 5쇄 증판에 빛나는 그녀의 로맨스 <춘궁, 궁에도 꽃 피는 봄이 온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