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4/05/23
あらすじ
너는, 이대로 내 곁에서 살아 숨 쉬고만 있어. 나는 언제고 간에 너를 산산이 부숴버린 뒤 미련조차 남지 않도록 전부 먹어치울 테니 말이다…….나면서부터 홍조의 나라 한운국 신궁의 궁주이자 홍조의 제물로 결정되었던 여인, 시란. 한운국을 점령한 후 시란의 신력을 봉인하여 그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명륜제국의 황제, 태무제 진천휘. 그녀를 원했기에 소유했다. 하지만 시란에 대한 욕망은 쉬이 풀리지 않는데……. 판타지 로맨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진해림 작가의 일곱 번째 소설, ‘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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