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창연(蒼緣), 사시시철 푸르른 상록초와도 같이 결코 변치 않을 인연.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쳐온다 해도 기어코 만나질 수밖에 없는 사내와 여인의 연분…….질투에 미친 생모의 죄로 인해 나면서부터 내버려지다시피 했던 이지천우. 천우의 생모로 인해 태어나자마자 모친을 잃고 살아도 산 것 아닌 부친을 둔 채 사내임을 가장해야 했던 여인, 단월사휘. 이후 세자의 자리를 거부하다가 위험에 빠진 천우를 여인의 모습으로 구해준 사휘는 그에게 자신의 옛이름 진휘은을 남기고 마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4/05/22
Kakaopage
Kakaopage2014/02/19
  • 現在の作品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