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효수의 로맨스 장편 소설 『금란지의 그 아슬아슬한』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한집에 살게 된, 금란지의 네 글자로 담기엔 조금은 벅찬, 아슬아슬 넘나드는 네 남녀의 우정과 사랑. 결혼식장에 덩그러니 혼자 버려진, 그래서 사랑을 겁내는 여자 금하해, 언뜻 가벼워 보이나 누구보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남자 설규란, 남자를 그저 지갑을 두둑하게 채워주는 수단쯤으로 생각하는 여자 지우리, 싸늘함 뒤에 순정을 감춘 채 살아온 남자 강준의, 이들의 사랑을 만나본다. 『그 입술이 날 원하길』 『처음부터 너였다』의 작가 김효수의 추천 로맨스 <금란지의 그 아슬아슬한>.새콤달콤 로맨스 <금란지의 그 아슬아슬한>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