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체이용가>무상식, 무위생, 무절제, 무개념. 그 모든 것을 뛰어넘은 완전체인 “척”하는 순정.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 “검사인 날 실컷 농락하고, 아무런 책임도 떠안지 않겠다는 건데……. 난 뒤끝이 길어서 말이야. 미안하다는 말로는 끝낼 수 없지. 당신을 원해. 몸으로 갚으라는 건 아니야. 앞으로 내가 전화할 때마다 냉큼 달려와.” ―호기심과 끈기의 대명사, 대한민국 검사 유지석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도 떨어지지 않는 남자 지석!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해?! 전혜진의 로맨스 장편 소설 『허그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