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체이용가>서향의 로맨스 장편 소설 『매혹적인 그들, 블랙』 가슴 아린 상처를 머금어 지독하게 자신을 몰아붙이기만 하는 대통령 직속 대테러 기관 K.E.S.C 소속 대원, 코드명 해이. 처음부터 다 안다는 듯 묘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남자였다. 그가 다가올수록 그에게서 헤어 나올 수 없을 것만 같은 두려움에 견고한 벽을 세우고, 더욱 혹독하게 그를 외면했다. 신경이 쓰여 미치겠다. 불안해 위태로운 자신 좀 잡아 달라 그악스럽게 울어대는 여자보다 더 위태로워 보여 미칠 것 같았다. 묵묵히 감내해 가면서 스스로 내부를 파열시켜 가며 미쳐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왜 이토록 그녀의 아픔이 안타깝게 와 닿을까? 『서른, 빛나는 열애』 『쾌걸황후』의 로맨스 작가 서향!!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매혹적인 그들, 블랙>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