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체이용가>전혜진의 로맨스 장편 소설 『그 여자의 이중생활』 그 여자, 윤재인. 12년 전 미팅 자리에서 폭탄 취급을 받았던 그녀는 현재 잘나가는 디자이너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움까지 겸비한 완벽한 커리어우먼이다. 그 남자, 정승원. 12년 전 술집에서 홀로 친구를 기다리던 그에게 갑자기 날아온 폭탄은 진한 키스 한 번에 그를 매료시켰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 얼음 마녀로 둔갑한 그녀를 찾아냈다. 『바람난 여자』 『팥쥐의 연인』 등 새콤달콤한 로맨스 작가 전혜진.그녀의 추천 로맨스 <그 여자의 이중생활>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