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체이용가>텅 빈 공허함을 닮은 그녀, 정유아를 처음 본 순간 도혁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에 사로잡혔다. 잠시 부딪친 순간, 그 공허했던 눈빛을 잊지 못하고 강한 인상을 느끼는데……. 정답을 알 수 없는 감정으로 그대로 그녀를 보내고 만 도혁은 7년 뒤 우연한 곳에서 유아와 다시 재회하게 된다. 하지만 도혁의 심장은 첫사랑을 잃은 배신의 얼룩으로 그 기능을 이미 잃어버린 상태인데……. 처음부터 어긋난 시작이지만 그 모든 걸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여자, 정유아.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두 번째는 호감으로 이제는 그녀의 모든 것을 갖고 싶은 남자, 사도혁.조금씩 서로의 색에 물들어 가는 두 사람의 결코 쉽지 않은 사랑 이야기.이진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사랑아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