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루가(한은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페르세포네의 딸』 명부의 여왕이 된 대지의 딸. 페르세포네(Persephone)어두운 명부로 끌려가던 날... 슬픔이 하늘을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대지의 딸 페르세포네와 그녀를 사랑했던 어둠의 신 하데스대지의 햇살과 명부의 어둠이 만나 태어난 그녀의 딸 강민주의 처절한 사랑.사랑했기에 아플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처절한 파멸의 집착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가슴시린 사랑의 눈물 꽃.『천녀의 사랑』 『무영의 아래향』의 작가 하루가(한은경)의 대표 로맨스 <페르세포네의 딸>.사랑스러운 로맨스 <페르세포네의 딸>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